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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복지관 식사 중 문제점들에 대한 협조 요청 (R 1.0)
25-04-21 09:17 632회 0건

: 갑자기 upload 용량이 제약되어 첨부하지 못해 이 곳에 그냥 내용을 올립니다. 용량제한 문제를 해결 바랍니다.


공문 #: 2025-04-002

발신자: 주몽 식당 이용자 일원 유춘열 2025. 04. 21

수신: 주몽종합복지관 장, 장하나 과장님 쪽 수: 10

참조:

제목: 주몽복지관 식사 중 문제점들에 대한 협조 요청 (R 1.0)



먼저 이 글을 쓰기 전에

내가 신세를 지고 있는 분들께 어떤 피해가 가지 않을까

많은 고민을 했으며,

이것이 최선인가 궁리등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임을 말씀 드립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경험이든지 다 도움이 되나 현 상황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현재 나의 신분에 전혀 맞지 않으며

일신 상에 치명적 해가 될 수 있슴에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직접 가해자 등에게 전달 및 조치를 할 수도 있으나

개인적 불화로 비화 될 수 있으며

모든 당사자들이 주몽복지관 이용자들이므로 어떤 이유로든 주몽 복지관 관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중재 등 조치를 부탁드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며 부작용을 줄이는 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개인적 사항도 포함되므로 여기에서 당사자들에 대한 신상정보에 관한 것은 일절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1. 법적인 문제

각 건만으로는 불특정 다수에 의한 사건이라서 범죄가 성립하기 어려운 듯이 보이나 전체적으로 보면 누군가가 나를 타인 (나의 전 직장 직원)을 빙자하거나 공모.담합하여 내게 쥐몰이 식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일을 하도록 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 글에서 나는 충분히 나의 고충을 토로했고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그것은 제2.3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일리 있다고 보일 것이며,

인지 상정 상 "어떤 개인이 자신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면 그런 행동을 자제하는 것이 일반적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특병한 이유 없이) 계속 반복된다면 그것은 악의라고 봐야 함.

    1. 당사자들의 해명 및 조치에 대한 약속:

당사자들은 나의 기술.지적된 문제에 대해서 해명 및 (벌써 수 년간 반복됐으므로 향후 반복을 피하기 위하여) 자신들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설명을 해야 할 것임.

    1. 개선이 안된다면

따라서 고소.고발을 하여

1차 파악.처벌을 하도록 하고

.검찰이 기소를 하지 않는다면 기록을 남겨서 추후라도 재심을 하여 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어떤 식으로든 현재와 같이 무소불위의 위법행위는 감소.위축될 것으로 보이며

나 개인적으로도 당사자들을 압박할 수 있는 수단이 되므로 소기의 목적은 어느 정도 달성된다고 본다.



  1. 본 서는 처벌이 목적이 아님

단지 나의 삶의 질 (고통.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한)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임.



  1. 피소도 교육임

문제점은 말해 줘야 앎. 말 안하면 당사자는 모름.

소음을 내는 사람들의 특징: 교육/사회적 경험 부족자일 가능성 큼. (: 아주 크게 웃는 등)

선진국 > 피소 횟수에 비례. 그렇지 않으면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법에 대해 관심 없음.



      1. 요청 사항:

저 개인에게 벌어지는 많은 일들의 아주 근본적인 원인:

저에게 아무런 정보가 없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며 그렇지 않으면 아래에 기술한 대안 외에도 더 많은 선택 권한을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이것이 바로 관리자의 책임입니다. 관리자로서 오랜 기간 동안 제가 테이블을 도망다니고 귀마개를 하고 식사를 하는 등을 그냥 보고만 있었읍니다.

  1.  

1) 이 글을 검토하신 후


저 포함 당사자들에게 확인을 하시고


3일 이내에

1a) 인정 여부 혹은 이의 제기 등

1b) 저를 위해서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1c) 혹은 법적으로 문제제기.조치 등 의견을


저에게 정식 공문의 형식을 통해 통보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 인정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후

2) 당사자들에게 배포 및

3) 동일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4) 필요하면 내가 직접 다시 당사자들에게 설명.대화를 할 의향이 있습니다.

5) 혹은 다음과 같이 대안을 제시해 주십시요. 이것은 주몽 관리자만이 할 수 있으며 가장 바람직합니다.

전제조건: 이것은 반드시 주몽복지관이 저의 기술.저의 상황에 대한 공감을 전제로 하며 거꾸로 아무런 조치.대안을 강구하지 않는 것은 전혀 공감하지 않으며, 의문을 제기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아실 것.

5a) 특정 시각에 특정 테이블 주위에 당사자들이 일절 접근 금지토록 조치

5b) 제가 식당 밖 혹은 기타 자리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바람. 문제점이 있으면 알려주시고 같이 개선 도모.

5c) 저에게 12:30 ~13:00 전후해서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

등등.

      1. 들어가기 전에

연습은 실전처럼 & vice versa.



내용이 길어서 본 내용과

유첨 1 -배경 등 설명자료-로 구분했고

유첨2는 별도 자료로 첨부했습니다.

Legend:

'#': 앞 혹은 유첨1의 내용을 인용하는 부분임.



- 시작 -

-당사자들 공통

공감하고 최대한 자제 또는 종용 바람.

나 나름 방법을 찾아보되 한계가 있으며 개선 안되면 고소 고발 하겠음. 고의성 > 피해 증거는 충분함.



주몽 복지관

관리자의 아래 사항에 대한 문제 의식이 전혀 없고 소음을 조장.장려하고 있다.

-시끄러운 것 > 좀 조용히 할 필요를 느끼나(?) 전혀 그렇지 않은 것같다.

-다른 곳과는 분명히 다르고 이런 시장같은 식당은 없다.

-산본 도서관 소음 (킁쿵 소리, 크게 마구 신문 넘기는 소리)과 같은 동기 (위에 기술함)로 보인다.

-의도적으로 내는 목소리, 소음들이며 도플갱어 및 행동들이다.

-소음 측정 > ⭐⭐⭐ 평균값과 비교 필요. 내 나이 70 -경험이 평균 값. 분명히 높다.



-주몽식당이 (사회.사교 모임) 파티장 혹은 시장 바닥이 아니고 공공장소이며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단지 봉사하는) 일터이다.



3

모든 것을 특히 아래 사항을 볼 때에

산본도서관 게시 글 (‘군포도서관 > 참여 마당 >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에서 볼 수 있음)

번호; 일자; 이전 제목; 이후 인용;

#15344; 20250329; 산본도서관의 조직적 소음들에 대한 조치 요구; 1

#15358; 20250403; #15344글 관련 경찰에 신고한 사항; 2

#? ; 20250421; 저 개인에게 산본도서관 등 여러 장소에서 벌어지는 위법 행위들 3(1차게시-삭제됨)

#15402; 20250422; 저 개인에게 산본도서관 등 여러 장소에서 벌어지는 위법 행위들 3(본 글-2차게시)



누군가 제 3자가 있으며, 이들이 나를 모니터링 및 여기 기술한 모든 당사자들을 조종하고 있으며 주몽도 거기에서 벗어 났다고 보이지 않음. > 즉 조직 범죄임.



여자 1:

이 건은 장과장님+유팀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아마도 게시판에 글을 쓴 사항임.

이 분은 항상 식사 시작 전.후를 막론하고 내 언저리에서 빙빙 돌고 빠짐없이 보이고 있음.



여자2:

이 분은 항상 내게 들리도록 큰 소리로 인사를 이사람 저사람에게 함. 분명히 (물론 본인은 부인할 수도 있으나) 본인 그리고 다른 분들도 “이 여자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거론.지적을 안하고 (물론 가해 당사자나 그런 이상한 행동을 지적하기가 쉽지 않음)

분명히 매일 고마우면 고개만 숙이거나 하면 될 것을

배식하는 분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리저리 인사하며

인사말, 내용도 없는 말,을 적게도 아니고 아주 크게 크게 거의 방송 수준으로 함. 특히 내가 있는 곳, 내가 힘들어 할 때에는 더욱 그러 함 (피해자는 느낌.)



여자3:

이 여자분은 그 전까지는 내가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았었으나

결정적인 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내가 들으라고 의도적으로 아주 크게 신음소리를 냄

결론적으로 약 2~3주 전에 내가 가는 시간.장소를 알고서 내가 주몽관리사무소 건물에 들어서서 유치원 앞을 지나가는데 앞에 가면서

여자의 신음 소리(길게 설명하지 않겠슴)을 크게 아주 크게 (10m 거리에서도 들릴 수준) 수 초간 질렀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소리들(내용 생략)을 내며 의도적임.

    1. 내 시간에 맞워서 #5 테이블을 차지하고 나의 운신을 제한함

그리고 휠체어 할머니를 핑계고 거의 내 식사 시간 전체에 걸쳐서 있으면서 항상 어떤 경우(1205경에 와도 있었음) 에도 나 보다 먼저 와서 아마도 12:45 정도돼서야 일어나며

    1. #여자2와 유사하게 행동

이 여자도 무슨 이유인지 (착한 척하는 것으로 보임) 이것저것 다 참견 (다른 분들 식사 트레이를 반납)하며

내가 식사장소를 자원봉사자 들 소음을 피해 #5 테이블로 옮기지 못하게 하고 있음.



자원봉사자들의 소음

이상한 부분이 많음. (내가 장과장님께도 말씀 드린 부분임.)

-항상 한 테이블에서 꼭 같이 식사들을 하려 함 (이럴 이유 없고 의도적 대화 > 소음 유발 목적임).

-상식적으로 같은 모임 회원들 간에는 할 말이 별로 없고

-특히나 자원봉사를 와서 떠들고 길게 사담을 한다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음. 그런데 이 분들은 그러함.

-항상 #3 또는 #4에서 식사들을 함.

-내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직.간접적으로 많이 표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선이 이루어 지지 않고 무한 반복되고 있음.



  1. 자원봉사자 문제

우리나라에는 자원봉사 센터가 있고 이곳에서 각 시도별로 필요한 자원봉사자 수요 및 지원을 할 수 있음.

그리고 그 자원봉사 (수요 및 지원) 신청은 각 시도 홈페이지에서 누구든지 쉽게 클릭 > 이동 > 수요 신청 및 지원 할 수 있음.

그런데 군포시는 예외이며

주몽 홈페이지에도 개별적으로 지원을 하도록 돼 있고

이전 상담 시에 보면 자원봉사자들이 부족하다고 하였음.

군포시 (공무원들 또는 주몽 복지관 )에서도 그런 사실을 알면서 모르는 척 그렇게 할 리가 없으며

지난 번 자원봉사자 교육 때문에 휴관을 했던 적이 있으나 그래도 자원봉사자 센터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억지로 생각하면 이해 안되는 것도 아님.



소음 공통

  1. 내가 식당에서 귀마개를 하고 식사를 함

이것은 꽤 오래 된 것으로

손으로 귀를 막고 식사를 하거나

귀 마개를 하고 식사를 하며

그 귀마개는 내가 직접 만든 것으로 누가 보기에도 “아 저 사람 힘들게 살고 있고 소음에 고통을 받고 있구나”를 알 수 있는 수준이며

박관장님, 영양사, 조리사 분들도 익히 잘 알고 (내가 고통을 호소.언급했었음)

기타 여기에서 언급한 모든 당사자 및 자원봉사자들도 잘 알고 있을 것임.



도플갱어

산본 도서관 및 주몽 복지관에 나타나는 도플갱어는 2 종류가 있음.

이 도플갱어들의 이유 및 효과에 대해서는 #서론을 참조 요.



1) 나의 아주 가장 친한 친구

이 도플갱어는 산본도서관과 주몽복지관에 각각 유사하게 생긴 다른 사람이 나타남.



2) 나의 전직장

2a) 김택호 전무/반도체 영업본부장 역: 눈이 짝눈이고 얼굴 틀이 유사함.

2b) 이성주 대리/반도체 연구소 관리부 역: 아주 얼굴이 흡사함. 한 눈에도 비슷함을 알아 볼 정도.

3) 다른 도플갱어들

이 외에도 몇 더 있으나 너무 너무 길어지므로 생략함.



  1. 도플갱어들에 대한 나의 태도

처음에는 전혀 생각지도 않고 ‘좀 비슷한 사람이구나’라고만 생각했으나

#도플갱어 효과가 반복되자 스트레스화화기 시작했음.

그런데 이 당사자들이 자꾸 그런 생각을 구체화하도록 하는 행동들을 하였고 더군다나 매일매일의 소음 스트레스들에 의해 노이로제화하기까지 함.

그래도 연배들이고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애를 썼고

길에서 마주치면 보지 (스트레스화를 피하려고) 않으려고 돌아서서 지나가기를 기다리거나 돌아서 가는 등 하였음. (특히 김택호 전무 역 )

  1. 도플갱어 공통

#도플갱어의 효과 참조 요.



#1)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추가 기술 생략.



#2a) 김택호 전무 역:

가장 많이 자주 나타나며 시간.장소 제한이 없음.

나이 드신 분으로서 내가 스트레스로 인해 폭력을 행사하도록 유도하는 듯함.



한 동안은 식사 후에 내가 산본도서관으로 돌아가는 길목 정자에서 항상 혼자 앉아 있었음. 그래서 내가 스트레스가 싫어서 다른 길로 돌아 갔고



그 후에는

e mart 3층 식사코너

내가 산본도서관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e mart

혹은

식사 후 바로 식당 밖 (음료수 있는 곳)에 앉아 있는 등

어떤 식으로든 내게 스트레스를 주는 인물임.



언젠가는 내가 식사를 하는데 내게 주먹을 들어 보였었고 > 그 이유는 위의 #도플갱어 효과를 위한 것임.



#2b) 이성주 대리 역:

이 분은 한 동안 내가 식사 자리를 옮기자 안 보이다가 내가 하도 힘들어서 (스트레스 때문에) 일을 하지 않자 아마도 지난 주 부터인가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



  1.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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