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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소음 관련 경찰 신고한 사항 (R.1)
25-08-07 16:45 526회 0건

금일 20250807 목 소음과 관련 경찰이 출동했고, 아래 사항을 신고했음을 전합니다.


이 사항은 누구든지 볼 수 있도록 공개 게시 바라며 비밀글 설정하지 마십시요. 만약 그래야 한다면 저에게 그 이유를 알려주시고허락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유: 이 게시판은 주민의견 게시판임. 당연히 주몽에 대한 비판.문제점 관련한 글도 허용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의미가 없음.


이 내용에 문제가 있다거나 이의가 있으면 이의 제기하거나 고소.고발 하십시요. 

자구책 차원에서 불가피 함을 언급합니다.


주: 일부 개인을 지칭하는 이름과 표현은 xx로 표현함.


------------------------------------- 아래: 경찰 신고 내용 ------------------------------

* 주몽 소음// 112 app 신고 완료 @1428 사건#: 4641

20250807 

@주몽

1/2

들어가는데 인사여가 같이 들어 감. 엄청 짜증이 나서 크게 전화기 상대에게 욕을 함. // 참조: 주몽 게시판 글을 읽어야 함.

잠시 후 xx사가 크게 사람들에게 인사말을 함. (일부러 그럼)


춘> 야 xx사 네 목소리가 젤 크다. 좀 조용히 좀 해라.

영> (나를 쳐다 보고 아무 말도 안함)

잠시 후 자원봉사자들이 깔깔대고 큰 소리로 웃음.


춘> 좀 조용히 좀 하자. 밥을 먹을 수가 없다.

(잠시 후 직원 남이 팔짱 끼고 와서)

남> 좀 조용히 해라. 왜 그러느냐?


(다투기 싫어서 대꾸 않고 계속 식사만 함. 그랬더니 그냥 감.

잠시 후 또 여기저기서 시끌시끌함.)

춘> 도대체 여기가 시장바닥이냐? 좀 조용히 점 해라.


(다시 직원 남과 여러 직원들 몰려 와서 지켜 봄)

남> 또 시끄럽게 하면 안된다. 오지마라. 다른 곳도 시끄럽다면서. 적당히 좀 해라.  (수회 반복)

(xxx 팀장도 가세함).


(내가 식판에 밥을 더 받아 오면서 자원봉사자 여들에게)

춘> 좀 조용히 들 좀 해라.

(자원봉사자 여들이 모두 크게 떠듦)

여> 못오게 해라. (여러 여자들이 이구동성)


(귀 막고 식사 하는데 경찰 2이 옴. 경찰이 봤음)

산본자구대

강xx 경장

김xx 경장


경> 주민등록증과 전번을 확인함.

//내가 설명을 함.

춘> 내가 이곳에서 식사를 하는데 매일 귀를 막고 식사를 한다. 이 곳 식당이 매우 시끄럽고 의도적이다. 자원봉사자들이 식판을 두드리고 아주 시장판이다. 이곳 주몽에 수 차례 좀 '조용히 좀 하게 해라'고 했다. 그러나 전혀 조용해 지지 않았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오늘 내가 '좀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좀 해라'고 했다.

경> 이곳이 시끄러우면 다른 곳으로 가라. 이 곳에 못 온다.

춘> (그것은 경찰이 할 말이 아니다.) ... 신고한 건 굉장히 많다.


자원봉사여> 다음에 이곳에 못 올 것 같애.

춘> 저것 봐라. 내가 시끄럽다고 이야기를 해도 해결을 하지 않는 것이 이유가 있다. 주몽이 해결을 하지 않으면 계속 더 시끄럽게 할 테고 (다른 곳에 가도 마찬가지) 내가 '좀 조용히 해라'고 말을 하면 자원봉사자들이 '저 사람 때문에 못 가겠다'고 할 것이고, 주몽은 그것을 계획범죄이다.

경찰> 그럼 짜여진 각본 대로 해라. //(??) 잘 알아 들었을텐데 이런 말을 함.


(아래 층에 내려가서 이야기를 함.

이야기를 하는데 1 경찰은 '주몽'에 잠깐 다녀오겠다고 함.) (??)

춘> 내가 이 곳 식당을 이용한지 꽤 된다. 처음에는 안 그랬고 아주 조용했다. 


2/2

그런데 약 2~3년전부터 특히 자원봉사자들이 식판을 탁탁 두드리는 등 아주 시끄럽게 한다. 의도적이다. 주몽에 수 차례 이야기 했는데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위에서 한 말) 문제는 계획적.의도적이다. 다른 곳도 똑 같다.


경찰> 시끄러우면 다른 곳을 이용해라. 시장.시청에 이야기 해라. 

춘> 다른 곳을 가도 마찬가지다. (산본 도서관 등도 아주 시끄럽다.)

시끄러우면 시끄럽지 않게 해야지 다른 곳으로 가냐?  

(경찰들 다른 일 있다며 나감.) - 끝 -

file: 20250807 주몽소음 경찰

주: 주변에 아무도 없는데도 이렇게 시끄럽다. 모두 소음이 의도적이다. 


3/3

제목: 주몽 소음 관련 //신고 완

경찰로 부터 전화가 옴

Tel: 031-39-9481

주몽: 계획범죄이다.

주몽 홈페이지 > 주민의견 게시판 > id: ehahoo로 작성한 글들이 모두 내가 쓴 글들로써 주몽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상한 일들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것이나

전혀 개선되지 않고

요즘도 매일 반복되고 있으며 >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해 지방을 떠 돌아다닌 적도 있음. 오늘도 너무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해 폭발한 것이다. 이렇게 나마 표현하지 않으면 소음이 전혀 개선되거나 

여러 이상한 일들이 개선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


경찰에게 조치 부탁하는 사항:

나의 여러 요구에 

왜 아무런 회신을 안하는지 수 년간?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왜 전혀 개선이 안되고 있는지?

만약 내가 계속 개선이 안되는 상황에 의해 스트레스를 계속 받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를 확인해 주기 바랍니다. > 저에게 연락 바랍니다.

관리 의무 해태 > 직무유기임.

고소를 하려해도 조치.개선이 안 될 것을 알기 때문에 안하는 것임. - 끝 -


4/4 

다시 전화가 옴.

경> 소음 건 때문에 많이 힘들었겠다.

춘> 소음 건 때문만이 아니다. 주몽 게시판글을 읽어봐야 한다. 구두 상으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것 국민권익위에까지 민원 제기한 사항이다.

경>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기 바란다. 좋은 하루 보내기를 바란다. //아주 부드러워짐.

춘> 주몽에다가 왜 아무런 조치를 안 취하는지,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를 물어봐 달라. 부탁이다. - 끝 -


-----------------------------Revision: 추가 아래 내용 ---------------------------------

제목: 주몽 소음 관련 (추가) //사건#3531 신고 완 on 20250808

관련 사건#: 4641 + 4992 on 20250807


주몽에서 내가 기술한 사항에 대해서 당사자들을 통해 사실 확인 및 내가 '스트레스로 힘들어 한다'를 전하고 경고.주의 조치만 했어도 



내가 주몽에서 스트레스 성 폭발로 인해 크게 떠들거나 하는 절대 없었다. 


내가 귀를 막고 식사를 그 동안 계속 해 왔고

힘들어서

매화복지관으로 이전

지방 전전

했어도 그 동안 꾹 참아 왔다.


즉 주몽에서 당사자들을 기획.조종 연출하고 있으며

물론 그 뒤에 배후가 있을 수 있어도 주몽이 주 당사자이고, 책임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책임을 내게 씌우고 있다.


2/2

어제 사건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좀 조용히 해라'고 하자 모든 여자들이 내게 소리를 지르는 등 '못 오게 해라' (봉사자들이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즉 사주 받고 하는 말이다) 고 고함을 지르는 등 한 것이 그 증거이다. 또 주몽에서 봉사자들에게 '조리 할 때 등 좀 조용히 해라'고 한다고 해서 안 오는 것은 자원봉사가 아니라 놀러 오는 것이다. 식판 등 다룰 때만 소음이 심한 것이 아니라

깔깔 대고 크게 웃고

식사할 때도 대화 수준의 크기가 아니라 멀리서도 들리는 방송 수준이다. 모든 자원봉사자들이 모두 똑 같다. 이것은 있을 수 없다 연출이 아니면.


이것은 내가 주몽과 상담할 때도 한 말이다.


주몽이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나는 꼼짝없이 당할 수 밖에 없다.


결론: 주몽이 관리자로서 주 당사자이고 모든 책임이 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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