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춘2025-08-001
발신자: 유춘열 20250826; 총 6쪽
수신처: 군포시 주몽 복지관; 산본 도서관 Rev. 1.4: 20250828/30/0904/0927
참조: 관장과 그 종사자.
제목: 내게 발생한 모든 사건들 정리 및 조치 요구 및 상담 신청 (Rev. 1.4)
참조: 그 동안 여러 차례 문제 지적과 조치 요구했던 사항들 (모두 주몽/도서관 게시판에 게재)
Rev.
1.3 내용:
일부 문맥.이해
차원에서 보완. 이
내용의 신빙성을 위한 증거. 추정되는
이유 추가.
수신자:
Rev.1.2까지만 전달.
그 이후는 내용에 Rev.#
표기 구분.
내게 발생했던 사건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 > 주몽.도서관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들의 범죄성 입증.
적의 조치.해결 바랍니다.
* 조치 요구 사항:
1. 공통 (모든 수신처)
위 내용 관련, 모든 이용자와 종사자들이 잠재 가해자 일/될 가능성 상존.
이와 관련하여
인권 보호
더 이상의 범죄행위 방지 대책을 요청 드리며
문제를 해결해 달라.
검토 결과 의견, 반론.이론 제기
조치 한 사항 및 예상 결과 등을 통보 요망.
문제 제기에 (문서로써) 해명을 할 것. //계속 말로써 설명 시도하는 것이 느껴지나 문서가 아닌 설명은 일절 듣지 않으며 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것.
이유: 거꾸로 아래와 같은 이유 때문에 문서로 해명하지 않으려 하는 듯
문서로 받으면 논리적으로 반론.이의 제기가 가능 > 책임 추궁이 가능.
구두에 의하면 그 논리성 여부 거론이 불가능 > 책임 추궁이 어려움.
이런 요구 사항에 대해 반드시 문서로써 회신 요.
시한: 수신 후 1 주일 이내
주몽: 20250901 한
산본도서관: 20250908 한
2. 위 공통 + 주몽
문제 해결 요
아니면
나를 별도 장소에서 식사를 하도록 (빈 공간 많음) 허용하거나 도시락 제공.
아래 산본도서관 처럼 필요 시 별도의 상담 신청을 하겠음. 이유: 아무런 조치 없이 뺑뺑이 가능성 큼.
3. 위 공통 + 산본도서관
(위 ‘공통’ > 회신 전.후 막론)
1. 이를 상의하기 위한 상담을 신청하며
2. 도서관 내 공무원, 지도사, 종사자들에게 숙독시키고 > 문제 발생 시 인권 보호 위한 적절 조치토록 지도 바랍니다.
3. 단 이런 조치 이후에 반드시 공문으로써 그런 내용을 통지 요.
본 청구인으로써는 그렇게 확약을 받아야 겠음. 그렇지 않으면 자신들의 목적 달성 위해 계속 뺑뺑이 가능성. – 끝 -
------------------------- 아래 -----------------------------------
가. 사건 내용
범례: X-미해결; (증거)-이 사건이 사실이라는 증거임
기술 방법: 발생지역으로 구분하여 그 문제 내용을 기술.
가1. 배경:
군포에서 근 30년 거주. 현 거주지에서 23년 거주.
문제 발생 시작: 2017/8년부터
산본도서관, 주몽 등에서도 이전에는 전혀 문제 없었으나
산본도서관: 재건축 이후 발생
주몽 복지관: 아마 산본도서관과 비슷. 이전에는 문제 없었음.
가2. 본론:
문제점들: 내게 그 동안 발생한 문제점들 정리> 끊임 없이 이상한 의미 전달 시도 > 분노.긴장.오해 유도
-이런 행위들이 ‘특정 조직.가족.친구들에 의한 것이다’라고 암시.
성 범죄 유도: ‘너 gay 아니면 이성을 사귀어라’
‘너 힘들고 화나지? 성범죄하면 이런 일 없을 꺼야’
-교묘한 심리전: 반 친구 반 적인 척함. 특히 주몽 관장, 영양사/조리사 > 혼동.착오 > ‘참아라’고 유도.
-처음에는 자의.타의로 인식하지 않다가 반복되면 파브로프 (개 실험) 효과에 의해서 인식 > stress 화
-모두 이상한 이름들 소유 > 메시지 전달에 이용: 예: 김법린 (@xxx호 주민), 김용범(범을 이용), 김택호 (호랑이를 선택), 이성주(이성을 줌), 변수, 조영남 (0을 줌), 김정열 (정열), 이정옥(정식> 감옥 등) 등등
//주: 예임. 개인privacy 침해 등 의사 없음 -기술하지 않으면 의미 전달 무색. 공익 차원에서 불가피.
-노골적 범죄행위가 아닌 일상 생활을 가장한 범죄임. > 처벌.문제 제기 곤란.
-모든 관리자(집주인.도서관.주몽복지관) 경찰 들이 무조치 > 그냥 왔다갔다만 함.
자동차 경적 소리
집 주위에서 시작해서
모든 장소에서 들린다. 요즘도 계속.
거주지
-옥탑방 소음: 소음을 정당화 (증거) 거의 80kg의 거구 여성, 흉측한 얼굴/모습 > 밤에만 활동 > 소음 > (주의 당부하면 항상 1~2일은 조용하다 반복; 교묘한 말솜씨 (중의법 사용) > 퇴거하기 얼만 전부터는 소음 자체를 부인 ‘대답은 했어도 소음을 인정한 것 아니다’.
> 한번도 집주인이 정식 사실여부 파악.주의 등 한 적 없음.
아무도 안 산다는데 내 행동에 반응해서 소음. 툭툭, 물소리, 수도꼭지 잠그는 소리, 의자끄는 소리, 수저통 소리 등 > 어떤 의미 전달
-집주인 딸 소음: 내 행동에 반응해서 말 소리.이상한 소음들이 남.
-#104호: 이상한 남이 고함을 지름 (가만 들어보면 나에 대한 내용). (증거) ‘Hotel california를 기타로 쳐 봐라’ 등등. 창문 닫으면 조용, 열면 반복 > 내가 집주인에게 문자보내니 조용해짐.
-#203호: boiler 연통이 계단에 위치. 내가 지나갈 때마다 심하게 진동음 >소음을 발생.
-PC.냉장고 등 전자기기 이상 작동 -입증 어려움 but (증거) 아래 증거 > 산본도서관 > 게시글
-갑자기 복도 천장 누수, 배관 동파, boiler 고장 및 누수 > 흡사 누가 장난.의도적인 듯한 현상
-샤워 물 소리
-담배 연기: 들어 올 곳이 없는데도 냄새가 남. (증거) 주인 딸 왈: (혼자 사는데) “창문.화장실에서 피웠다.”
-벌레.파리.모기 등: 벌레는 많다가 갑자기 모두 사라짐. 대신 들어 올 곳 없는데도 파리.모기가 항상 있었음. (증거)그 많던 벌레들이 모두 실종 > 집주인이 ‘관리비 내라’고 함.
-이상하게 내 동선.시각을 모두 알고 의도적 충돌 시도 (집주인 딸, 같은 건물 거주 이웃들)
(증거) 수 년째 #302호 (바로 옆집)은 비워있음 (소음원 불명); 옥탑방, #103호 거주인X (수년간)
-집주인: 당신이 해결해라. 일절 아무런 해명.조치 안함. Boiler 고장 조차 수리.교체 안함.
-이상한 딸만 있고, 모친 등 대화 일절 안하고 못하게 방해 함.
서xx (아들2), 서xy (서울 거주 아들1): 일절 무반응.폭력 행사함.
마구 욕설. 인격 모독 행위를 함.
모두 비논리.비상식적 행동.
거주지 인근 – 수면.휴식 방해, message 전달 등
-개 짖음: 내 행동에 반응해서 짖음.
-착암기등 공사: 휴일 새벽.아침 등
-차량 공회전 @주로 새벽.
-배달 오토바이 굉음: 새벽 휴일 등 불문
-주인이 개에게 하는 소리: ‘이리와’ 등 반복 크게 //개=나; 누가 나를 오라고 한다는 message
-@바로 옆 고궁하이츠 빌라
가래 뱉기 (“가라”), 기침 (“잘 못됐다”), 코 푸는 소리 (“문제를 풀어라”)가 크게 들림
샤워소리
시도 때도 없이 바로 창 앞집 불켜서 내 방에도 동일 효과
전 직장 동료 도플갱어들이 자주 보임
공원 등
-거꾸로 산책해서 충돌: 형사 고소까지 갔음
-개 소음: 개 모임을 빙자해서 소음.
-중.고등생들.여학생들이 시비
-가래 뱉기 (“가라”); 신발을 질질 끔 (“왜 질질 끄냐?”)
경로당 (무더위 대책)
-며칠 간 쫒아가도 회장을 만날 수 없음. >공무원에게 요청해도 관리회사가 ‘자신에게 말하라’고 하고 전화# 안 줌. 공무원 자체가 도망 다님.
길거리
계속 이상한 사람들이 이상 행동을 함.
-뒷짐을 짐
-빨간 색, 파란 색 (의미: 감정), 보라 색 (의미: “그것 봐라”) 옷.모자.바지 등
-경찰과 유사한 T shirts
-길 거리에서 충돌 시도
-특정 지역에서 특정 옷을 입은 사람들이 같은/반대 방향으로 감 (@시청, 경찰서, 법원, 횡단로, emart 앞 등)
-아주 크게 말들을 함 > 내게 말하는 내용 들임.
산본도서관 등 (중앙 도서관도 비슷): (증거) 이전에는 절대로소음 없었음. 특정 시점부터 시작.
(금지구역이나 어떻게든) 소음을 유발
-커피를 소리 내면서 마심
-장애인이 마우스를 탁탁 치거나 신음 소리
-정상인이 신음 소리
-특정인이 자주 등장.이상 행동
-도플갱어들: 전 현대전자 상사.동료 (모두 이상 이름들 관련 -택호, 이성주, 최정열); 친구, 전부인 등
- 아주 크게 ‘킁킁’ 거림 (장소 불문 모든 곳에서 일정 시간 간격으로, 의도적): 문제-아무도 지적 안함.
> 공무원.사서의 이상 반응: 처음에는 ‘자기에게는 안 들린다’고 함.
도서관장: 귀 막아라
-도서관에 맞지 않는 긴 다리 의자 (이전에는 X) > 끌면서 소음 (의미: 질질 끈다 > 지금 해라)
아르바이트 인 (남), 일부 공무원이 폭력 행사 시도 > (증거) 사건을 말해도 무조치.
-지하 매점: 모두 크게 떠들면서 대화 >아주 시끄러움
주몽복지관 (+매화 등): 주 – (증거) 이전에는 절대로소음 없었음. 특정 시점부터 시작.
-자원봉사자:
크게 방송 수준 대화, 깔깔 웃고 떠듬 (놀러 옴),
식판을 일부러 탁탁 두드림 (매화복지관)
집기를 자주 떨어 트림.
스테인레스 집기가 유달리 소음이 아주 크게 심함.
이의제기 > 모든 여자들이 크게 ‘못 오게 해라’ 성토. ‘무서워서 못 오겠다’
자원봉사자.조리사 등 근무자가 너무 많음. 자원봉사자가 항상 근 10명 이상임. 조리사.보조원.공익요원까지 합하면 근 12~20명 (바글바글함)
항상 모두 모여서 떠들면서 식사. @내 가까운 곳에서 – 굳이 그럴 필요 없음에도.
(매화복지관은 1개 봉사팀에 매일/주 봉사, 5명 내외 -틀릴 수 있음)
소음>문제제기>영업.업무방해 범죄 유도.함정 //내 판단이 틀릴 수 있음. (일절 공개 안하니 알 수 없음)
자원봉사자 부족 (부족이 아니라 일부러 공모를 안하는 인상) 이유로 > 모든 이상 행동들 인정.질책 안함. > 봉사가 아니라 놀러 온 인상.
-모든 이용자들이 상식 이상으로 크게 대화 (방송 수준)
-stress > 분노>범죄행위 유도
-도플갱어들의 이상 행동
-도플갱어들이 내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