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코를 시리게 하는 날,
어르신들의 기력을 채워 줄 능이백숙 외식지원을 다녀왔습니다.
물에 말아서 김치와 간단히 드시려 했던 어르신도,
두유 하나로 저녁을 해결하려고 했던 어르신도,
능이야 외식지원 덕분에 든든히 하루를 마무리 하실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께 다양한 외식의 기회를 제공주실 맛집사장님들~
주저마시고 염옥이 가정봉사원(031-398-4781)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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