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을 맞아 정경희 후원자님께서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단팥빵, 두유를 후원해주셨습니다.
꼭 절기가 아니더라도 생각 날 때마다 어르신들께 맛있는 간식을 선물해주시는 정경희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어르신들께 다양하고 맛있는 간식을 함께 나누고 싶으나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김민경 영양사(031-398-4781)를 찾아주세요~^^
언제나 활짝 열려있답니다~>_<
꼭 절기가 아니더라도 생각 날 때마다 어르신들께 맛있는 간식을 선물해주시는 정경희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어르신들께 다양하고 맛있는 간식을 함께 나누고 싶으나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김민경 영양사(031-398-4781)를 찾아주세요~^^
언제나 활짝 열려있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