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한풀 꺾인 8월, 어르신들을 모시고 능이야 외식지원을 다녀왔습니다.
"올 해 복날은 닭고기 한 번 못 먹고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챙겼네~"라고 하시며 너무너무 좋아하셨답니다~^^
감사합니다 사장님~♡
주몽복지관과 거리가 있더라도 어르신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싶으신 사장님들께서는 언제든지
염옥이 가정봉사원(031-398-4781)에게 연락주세요^^
"올 해 복날은 닭고기 한 번 못 먹고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챙겼네~"라고 하시며 너무너무 좋아하셨답니다~^^
감사합니다 사장님~♡
주몽복지관과 거리가 있더라도 어르신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싶으신 사장님들께서는 언제든지
염옥이 가정봉사원(031-398-4781)에게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