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12. 두럭가족, 두럭마을 놀이양육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엄마들이 동물흉내를 내면 아이들이 정답을 맞춰보고,
전지 위에 누워 그림그리기, 실꿰기, 낚시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놀이를 매개로 엄마와 아이들이 상호작용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전지 위에 누워 그림그리기, 실꿰기, 낚시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놀이를 매개로 엄마와 아이들이 상호작용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