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월), 매월마다 항상 어르신들을 위해 맛있는 짜장면을 후원해주시는 ‘이향원’에서 주몽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이향원 작은음악회를 통해 30명의 어르신들에게 멋진 색소폰 공연을 보여주시고, 짜장면을 포함한 맛있는 코스요리를 대접해주셔서 많은 어르신들이 박수를 치며 함께 즐거워 하셨습니다.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과 관심을 보여주시는 ‘이향원’ 사장님과 직원분들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