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세대가 어울린 추석맞이 ‘세대공감축제’
군포시주몽종합사회복지관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1·2·3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세대공감축제’를 9월 3일 주몽복지관 앞마당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군포시주몽종합사회복지관 뿐 아니라 지역 내 총9개 기관과 단체(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광정초등학교, 군포시립주몽어린이집, 사랑꿈터지역아동센터, 산본중학교, 주몽1차아파트관리사무소, 주몽1차아파트새마을부녀회, 주몽1차아파트통장협의회)가 공동주최로 참여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의 큰 축제가 되었습니다.
축제는 크게 문화공연마당, 놀이&체험마당, 먹거리마당, 나눔마당, 행운권추첨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세대별 다양한 공연(풍물, 주몽어린이집의 컵타, 리코더 우크렐레, 광정동청소년집 청소년들의 댄스공연, 성결대학교 응원단, 밸리댄스, 방송댄스, 한국음악줄넘기협회의 음악줄넘기, 색스폰 공연)이 오전부터 오후까지 계속 이어져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놀이마당(죽방울놀이, 풍선 보물찾기, 협동제기차기 등)과 체험활동 부스(곡란중학교의 네일아트, 광정초의 팔찌만들기, 산본중의 풍선아트, 주몽어린이집의 목걸이만들기, 군포시 정신건강증진센터의 스트레스지수체크)를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몽어린이집 학부모님들의 먹거리 장터와 장애를 가진 주몽종합사회복지관 쿠킹미 참여자들의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