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토요일에 복지관 세미나실과 치료실에서 '오싹! 유령의 집'을 진행했습니다.
산본고등학교, 용호고등학교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또깨비 가면 만들기, 과자먹기게임, 풍선찾기, 카드뒤집기, 수박씨뱉기, 지우개따먹기, 젠가, 공기놀이)을 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 학부모는 "요즘 아이들이 다 스마트폰, 게임만 하고 노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서 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지역에 있어서 너무 좋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앞마당데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같이 놀기'의 문화가 퍼져나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