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중학교 2학년 5반 학생들이
체육대회 및 합창대회 등에 입상하여
얻은 상금을 좋은일에 쓰고자 복지관에 전해주었습니다.
맛있는 간식을 사먹지 않고 좋은일에 쓰려고 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씨앗으로 희망세상을 만들어준
수리중학교 2학년 5반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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