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만드는 오순도순 마을잔치 '북적북적 나눔한마당' 진행 모습입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나눔의 손길로 동참하였습니다. 직접 전을 부쳐 나누고 즐거운 사물놀이 및 노래마당이 이뤄졌습니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벼룩시장도 진행하였습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도 막을 수 없었던 주몽마을의 정겨운 명절 풍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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